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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뮤지컬 '살리에르' 9일 1차 티켓오픈 김찬호 추가 캐스팅-뉴스천지 손예은기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4-08-07
 

뮤지컬 ‘살리에르’ 포스터(왼쪽)와 젤라스 역에 추가 캐스팅 된 배우 김찬호. (사진제공: HJ컬쳐, 리멤버미디어) [천지일보=손예은 기자] 7월 22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살리에르’의 1차 티켓 오픈이 오는 9일 시작된다. 뮤지컬 ‘살리에르’는 푸시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리’를 원작으로 오스트리아 빈 궁정작곡가 살리에르의 삶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천재 모차르트를 향한 범재의 열등감과 질투심을 무대 위에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오스트리아 빈 궁정악장이지만 갑작스런 천재 음악가의 등장으로 질투심과 열등감에 휩싸인 채 하루하루를 보내는 살리에르 역에 최수형과 정상윤, 살리에르가 모차르트를 만나던 날 어디선가 나타난 정체 모를 인물 젤라스 역에 조형균, 자유로운 가치관으로 삶과 음악을 즐기는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역에 박유덕과 문성일 등이 캐스팅 된 가운데, 배우 김찬호가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스토리 보이즈’ ‘친구’ ‘번지점프를 하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맡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굳힌 김찬호는 뮤지컬 ‘친구’에서 호흡을 맞췄던 조형균과 ‘젤라스’ 역에 더블 캐스팅됐다. 한편 뮤지컬 ‘살리에르’는 캐스팅이 공개된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제작사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작품은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연되며, 9일 오전 11시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7월 22일부터 8월 3일까지의 티켓이 오픈된다.